개성공단에서 정부에의해 강제 철수당한 사람들은 개성공단에서 생계를 위한 일터와 모든 것을 그대로 둔 채, 갑자기 한국정부에 의해 하루아침에 빈손으로 내쳐져 삶에 던져진 개성공단 사람들은 갈수록 힘든 전쟁같은 생계의 전선에서 그 후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Published: 2025년 05월 03일 | Updated: 2025년 10월 09일 개성공단에서 생계를 위한 일터와 오랜 동안 투자하고 이룬 모든 것을 그대로 둔 채, 갑자기 한국정부에 의해 빈손으로 내쳐져 삶에 던져진 개성공단 사람들은 일체 보상도 없이 막막한 전쟁같은 생계의 전선에서 그 후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2020년 성큼 추워오는 겨울에 어디서 무엇을 하고 지낼까. 구민선 이 내용에 공감 표시 0% Love 0% Funny 0% Wow 0% Sad 0% Angry Post navigation Previous: 촛불시민혁명과 정치개혁 <선거법>Next: 함께 살아가는 삶, 생활정치시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평화어머니회 손끝에서 피어난 평화협정 열망 2025년 09월 15일 촛불시민혁명과 정치개혁 <선거법> 2025년 10월 09일 산업은행의 역할과 대우버스 매각 2025년 10월 09일 코로나시대 골목경제 2025년 10월 09일 헌법 제9장 경제 2025년 10월 08일 제헌헌법 제4장 정부 2025년 10월 08일 Trending Now 서울 테마 산책길 1 서울 테마 산책길 평화어머니회 손끝에서 피어난 평화협정 열망 2 평화어머니회 손끝에서 피어난 평화협정 열망 함께 살아가는 삶, 생활정치시대 3 함께 살아가는 삶, 생활정치시대 개성공단에서 정부에의해 강제 철수당한 사람들은 4 개성공단에서 정부에의해 강제 철수당한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