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에서 생계를 위한 일터와 모든 것을 그대로 둔 채,
갑자기 한국정부에 의해 하루아침에
빈손으로 내쳐져 삶에 던져진 개성공단 사람들은
갈수록 힘든 전쟁같은 생계의 전선에서 그 후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2020년 성큼 추워오는 겨울에 어디서 무엇을 하고 지낼까.
구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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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에서 생계를 위한 일터와 모든 것을 그대로 둔 채,
갑자기 한국정부에 의해 하루아침에
빈손으로 내쳐져 삶에 던져진 개성공단 사람들은
갈수록 힘든 전쟁같은 생계의 전선에서 그 후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2020년 성큼 추워오는 겨울에 어디서 무엇을 하고 지낼까.
구민선